[문화사회학 ] 대중문화(영화)분석- 타이타닉의 그 흥행원인은?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제가 이 리포트를 쓸 때 나름대로 상당히 자료도 많이 모았고, 객관적이고 깔끔하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목차

1. 재난, 멜로, 여성 영화
2. 방대한 규모와 리얼리티
3. 제임스 카메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4. 101세 할머니의 기억으로부터
5. 끝마치며...

본문내용

1. 재난. 멜로, 여성 영화
ⅰ) 재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그러나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그 자체가 영화인'
1912년 4월 10일, 세계 최대 규모와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초호화 선박 '타이타닉 호'가 나름대로 역사적인 처녀항해에 가담할 이유가 있었던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그곳으로 끌어 모은다. 당시 서구 상류사회에서 손꼽히는 사업가들부터 신세계에서 꿈을 이루어볼 희망에 가득 찬 이주민까지, 타이타닉 호는 진정, 현대문명으로 향하는 인류의 발전을 상징하는 대형 탑이었다. 그리고 4월 15일 새벽. 그러한 타이타닉 호가 북대서양의 차디찬 해상에서 거대한 빙산과 충돌하여 단 세 시간만에 완전히 바다 밑으로 가라앉아 버리는 대 참사가 일어났다. 그 누구도 타이타닉 호 같은 거대한 배가 가라앉으리라고는 상상할 수 없었다.
타이타닉 호의 선장 에드워드 존 스미스는 평소 좌초 위험이 있는 복잡한 수로를 최고속력으로 배를 몰아가기를 즐기는 모험적인 선장이었고, 배의 운항 책임자들 대부분은 '최고속도 경신'에만 정신을 팔고 있었다. 게다가 그들은 주변을 지나는 선박들이 보내오는 빙산 경고 신호를 무시하기까지 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인적 부주의의 요소와 함께 칠흑같이 어두운 밤, 바람 한 점 불지 않아 빙산 확인에 필요한 파도의 잔물결조차 일지 않은 천재(天災)의 요소가 결합하여 재난의 시작을 예고했다.
설상가상으로, 승선인원의 절반도 수용 할 수 없는 구명 보트와, 영하 2도의 차가운 바다는 승객들을 더욱 가혹하게 죽음의 그림자로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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