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감상문] 고추말리기연극감상문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고추말리기 연극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흔히들 세상은 많이 변하고 있다고 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과학 기술의 발전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했고, SF영화에서나 가능할 것 같았던 일들이 우리의 실생활을 바꾸고 있다. 그리고 다음 세기에는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그러나 이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아직까지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바로 우리 사회에 뿌리깊게 팽배되어 있는 남아선호사상인 것이다. 연극에서는 황씨 가문의 8대독자(맞나?) 수남은 30살인데 벌써 딸만 다섯이다. 다섯째 딸이 태어나는 날 그 산부인과에서는 딸이면 산모와 태아 둘 다 건강하고 아들이면 아이는 죽고 산모도 중태가 된다. 수남의 극성스런 어머니는 그 사실 때문에 의사가 아닌 항상 찾아가는 무당을 찾아간다. 그 무당 집에는 이미 아들을 바라는 산모 4명이 앉아서 떠들고 있다. 무당-홍장군은 그 일이 낙태귀인 미연이 때문이라고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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