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분석론] 죽고난 뒤의 팬티 해체적 분석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오규원의 죽고난 뒤의 팬티 라는 시를 해체적접근법으로 비평한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죽고 난 뒤의 팬티 -오규원

가벼운 교통 사고를 세 번 겪고 난 뒤
나는 겁쟁이가 되었습니다. 시속 80 킬로만
가까워져도 앞, 좌석의 등받이를 움켜쥐고
언제 팬티를 갈아입었는지 어떤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재빨리 눈동자를 굴립니다.

산 자도 아닌 죽은 자의 죽고 난 뒤의 부끄러움
죽고 난 뒤에 팬티가 깨끗한지 아닌지에 왜 신경이
쓰이는지 그게 뭐가 중요하다고 신경이 쓰이는지 정말
우습기만 합니다. 세상에 우스운 일로 가득하니
그것이라고 아니 우스울 이유가 없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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