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베르의 뇌를 읽고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핀쳐박사의 죽음 배후에 있는 것을 찾아내기 위해 이지도르와 뤼크레스가 핀쳐박사의 사건을 추적하는 모습과 리스환자 마르탱과 핀쳐의 얘기가 번갈아가며 나오는 이 책은 참 재미있으면서도 조금 우울하면이 있다. 마약은 물론이고 커피조차 잘 안 마시는 나이기 때문에 핀쳐와 마르탱의 ‘최후비밀’에 대한 지나친 욕망을 이해할 수 없다는 걸 인지하고 감안하더라도 ‘극도의 쾌락’만을 추구케 하는 중추가 인류의 ‘최후비밀’이라는 것은 인간이 단지 쾌락만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 같은 인상을 지울 수 없게 만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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