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중국인의 일상생활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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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중국의 풍습에 관해 조사하던 중 아주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게 되었다. 그것은 중국의 '식인 풍습' 에 관한 사실이었다. 문명화된 중국에서 왠 식인풍습?? 난 의아해하며 설마 하는 마음으로 자료를 읽어나갔다. 중국인들은 청조 말까지 인육을 시장에서 거래했고, 중화민국을 거쳐 중화 인민 공화국이 성립된 직후까지도 일부 지방에서는 인육을 먹었다고 한다. 식인풍습은 중국 4천년 역사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왔다. 한나라가 건국된 기원전 206년부터 청나라가 멸망한 1912년까지, 중국에서는 식인의 기록이 220차례나 정사에 기록되어 있다. 최초의 식인 이야기는 중국의 전설적인 왕조인 하나라 당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아들을 죽인 원수를 죽여 육장(肉醬)을 만들어 원수의 아들에게 먹기를 강요한 여인 이야기이다. 유교는 '복수주의' 를 인정할 뿐 아니라 오히려 장려한 면이 있어 복수에 의한 식인행위가 많이 있었다. 불구대천 (不俱戴天) 즉, 부모의 원수와는 같은 하늘 아래 살 수 없다 라는 생각으로 심하면 부친의 원수를 29대까지 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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