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황금보기를 돌 같이 하라’는 군자사상을 학교와 가정교육을 통해 머리에 인이 박히도록 배웠다. 이 때문에 실제 성장한 뒤 현실과 지식의 괴리에서 오는 돈에 대한 뒤틀린 인식이 신용카드 빚 살인, 폭리 사채업자, 기업 이기주의 등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돈을 바로 알고 올바르고 지혜롭게 벌고 관리하고 사용하는 법에 대한 일절 체계적인 교육이 없었다. 그에 반해 유대교에서는 돈에 대한 욕심(greed)을 인정하고 있다. 그리고 천오백년을 전해 내려온 '탈무드'라는 정신적 법전을 통해 ‘부는 성이요, 가난은 폐허다’라고 가르치고 있다. 또‘사람이 존경할 만한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는 그가 자신의 힘으로 생활해 나갈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좌우된다’라고 일깨우고 있다. 유대인이 세계경제를 주름잡을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유대인들이 세계경제의 중심이 되게 해준 유대교의 정신적 법전 탈무드에서 부자가 되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에 솔깃해서다. 탈무드는 권수로 모두 20권이며, 12,000페이지의 방대한 양인데 그것을 쉽게 다 읽을 수도 없을뿐더러 그것을 다 읽는다 해도 그 내용이 무엇을 일깨워주기 위한 내용인지 이해하기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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