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감상문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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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부자가 되기를 원하면 베풀어라”
이제까지 탈무드라 하면, 단순히 유대인들이 믿는 유대교의 경전쯤으로 생각 해 왔었는데,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에 나오는 탈무드의 다양한 각도에서의 해석 그리고 응용은 내게 탈무드가 경제, 비즈니스 분야 등 여러 방면에서 다양하게 쓰일 수 있다고 말해 주었다. 어렸을 때의 이야기 탈무드라는 책을 꽤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경험과, 부자라는 단어에 눈이 솔깃해 책을 택했지만, 책 내용 하나하나는 돈이라는 것을 직접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 수 있는 지혜 곧 고기를 낚아주기 보다는 잡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부자의 줄에서야 부자가 된다. 즉, 부자의 줄이라는 것은 부자의 생각과 부자의 환경을 알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이다. 환경이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대한 민국 국민이라면 대한 민국이라는 국가적 환경에, 대학생이라면 대학생이라는 신분, 지위적 환경에 영향을 받고 있을 것이다. 부자의 줄에 서게 된다면 부자들이 생활하는 환경과 생각들이 그 줄에 서있는 사람에게 영향을 받아 부자가 될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자의 줄에 서있는 부자들의 생각들 가운데 중요한 한가지가 책에 나와 있듯 베품이 아닐까 싶다.

참고 자료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멀티미디어판 (탈무드)
http:// 의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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