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의 이해] 데카메론과 수이전 비교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실제로 제가 책을 읽고 자려 정리를 한것입니다
한국문학의 이해 발표문으로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데카메론과 수이전의 공통점을 알아보면, 두 작품 모두 2개의 공통된 주제를 끌어낼 수가 있다. 사랑과 지혜가 바로 그것이다. 사랑을 주제로 한 이야기는 데카메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특히 ‘다섯째 날 아홉 번째 이야기’가 그러하고, 수이전에는 ‘화귀(火鬼)’'김현감호(金現感虎)' 등이 있다. 우선 데카메론의 ‘다섯째 날 아홉 번째 이야기’를 하자면, 피렌체에 페데리고 델리 알베리기라는 귀족 청년이 피렌체의 제일가는 미인으로 우아한 조반나라는 부인을 연모한다. 그 청년은 그녀를 위해 구애를 계속하는데 한 남자의 부인인 그녀는 그의 구애를 계속해서 거절한다. 그는 마침내 재산을 다 써버리고 겨우 한 마리의 매만 남는다. 그는 도시에서는 더 이상 생활하지 못하고 자기 농원이 있는 캄피로 이주해 가난한 살림을 꾸려 나갔다. 이러한 생활을 하는 동안 조숙한 부인인 조반나는 남편을 잃고 아들과 함께 관습에 따라 시골 소유지로 가게 된다. 남편을 잃은지 얼마 되지 않고 그녀의 아들마저 병에 걸리게 되는데, 그녀의 아들은 페데리고의 매를 갖고 싶어 했다. 미망인이 된 조반나는 아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어렵사리 페데리고의 집에 방문하게 되는데, 이를 몰랐던 페데리고는 그 밖에는 아무것도 없었으므로 집에 온 그녀에게 자신이 가장 아끼는 매를 요리하여 대접했다. 그것을 알고 그녀는 자신을 위해 가장 아끼는 것도 버리는 그의 진정한 마음씨에......

참고 자료

참고서적(읽은책)
新羅殊異傳 孝 (중문)
데카메론 ➀, ➁ (홍신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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