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뉴호프 커뮤니티 교회이야기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데일 겔로웨이 목사님이 소그룹을 시작하면서 소그룹 리더를 교사형이 아니라 촉진자형으로 한 것은 다소 생소하면서도 신선한 호감을 갖게 해준다. 대부분의 소그룹 사역에서는 리더는 유능한 교사형이다. 그런데 뉴호프 커무니티 교회에서는 리더가 교사형이 아니라 촉진자형을 쓴 이유는 촉진자형이 영적 재생산에 더 효율적이기 때문이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그의 사역의 특이한 점 같아 보인다.
한국에서도 소그룹 사역은 이미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소그룹 리더들을 양육하여 폄신도 사역자들이 소그룹을 인도해가고 있는 대표적인 교회가 사랑의 교회다. 사랑의 교회 담임 목회자인 옥한흠 목사님도 일찍이 평신도 사역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 일에 30년간을 헌신해 오신 분이시다. 그 결과 사랑의 교회는 제자 훈련으로 평신도 리더들을 양성하여 사역하는 교회로 정평이 나게 되었다.
본인은 교회에서 소그룹 사역은 필수적이며, 영적 생명력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소그룹 사역은 평신도 사역자들을 개발하여 소그룹 사역을 인도하게 함으로서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사역하는 장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사역은 평신도들에게 긍지와 보람을 가지게 해주며, 평신도와 목회자가 사역의 동반자로 설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준다. 평신도들이 알방적으로 목회의 돌봄만 받는 입장에서 벗어나서 사역의 장을 함께 열어 가는 것은 21세기에 꼭 필요한 일이라고 본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