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헨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등록일 2003.06.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헨렌 니어링의 요리법과 요리철학을 전하는 아름다운 에세이다. 대신 왜 먹는가? 무엇을 어떻게 먹을까? 에 대한 차분한 성찰과 함께, 그가 매일 차렸던 소박한 음식들의 요리법을 소개한다. 이 요리 책은 '들어가지 않는'게 많은 책이다.
물론 고기나 생선, 닭고기 류가 들어가지 않는다. 백설탕, 흰 밀가루, 베이킹 소다와 달걀과 우유도 들어가지 않는다. 대신 온갖 과일과 야채, 좋은 곡물이 있다.
흔히 요리 책이라면 독자들의 눈길을 끄는 예쁜 식기 위에 담긴 화려한 요리 사진이 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들어가지 않는' 것들이 주재료로 사용한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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