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 신화속의 여인들

등록일 2003.06.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프로메테우스는 진흙으로 최초의 인간을 만들고, 불을 훔쳐 인간에게 준 것으로 전해지는 신이다.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전해주자 화가 난 제우스는 헤파이스토스에게 여성을 창조하게 하였다. 헤파이토스가 여성을 만들자 아프로디테는 아름다움을 선사했고, 상업의 신 헤르메스는 남성을 설득하는 데 필요한 기지를, 헤파이토스는 아름다운 장신구를 잔뜩 만들어 선사했고, 제우스는 상자하나를 선사하면서 어떤 일이 있어도 열어 보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 여자가 판도라(온갖 선물을 다 받은 여자)이며, 제우스가 준 상자가 판도라 상자이다. 판도라는 궁금증을 견디지 못해서 그 상자의 뚜껑을 열었고, 그 순간 제우스가 인간 세상에 보내려고 준비한 질병, 가난, 불행 같은 재앙들이 빠져 나오기 시작했고, 판도라는 기겁하여 뚜껑을 닫았지만, 상자에 남은 것은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한 헛된 희망 하나 뿐이었다. 그래서 인간은 헛된 희망 하나에 매달려 세상을 사는 것이라고 한다.

참고 자료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2000, 웅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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