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감상문]`카발레리아 루스티까나`와 `쟌니스키키`

등록일 2003.06.05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국립극장에서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까나`와 `쟌니스키키`를 보고 쓴 감상문입니다.
줄거리를 거의 배제하였고 극 이외의 오페라에 관련된 점을
보고 느낀 점 위주로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태어나서 처음으로 접해보는 오페라 공연이었다. 그 동안 가끔씩 TV에 비춰지는 장면을 통해 ‘오페라’라는 것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다. TV에서 보던 오페라는 대부분 스케일이 굉장히 커 보였다. 주인공들의 화려하고 다양한 의상, 실제와 거의 비슷하게 꾸며진 무대, 화려한 조명과 이어 멋지게 어울리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등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공연은 소극장 공연이기 때문에 소극장 나름대로의 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또 팜플렛에도 대형 오페라를 소극장으로 끌어들이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했는데 기회가 된다면 소극장이 아닌 대형 오페라를 통해 봄으로써 두 공연을 비교해 보고 싶었다.
공연장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었고 2층에서 관람하였다. 1층은 오케스트라와 무대를 볼 수 있는 것 같았지만, 2층은 오케스트라가 잘 보이지 않았고 무대 앞쪽부분에 배우들의 모습도 간간히 보이지 않아서 좀 불편했다.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말씀했듯이 배우들의 세세한 표정연기라든가 몸동작 등은 파악하기가 힘들었다. 반면에 전체적인 상황이나 분위기 등은 한 눈에 알아볼 수가 있었다. 그래서 주인공이 아리아를 부르거나 감정이 실린 연기를 할 때는 주인공의 아리아나 연기를 완전히 전달 받지 못 한 기분이 들었다. 듣는 것과 보는 것의 정확한 매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았다. 그러나 무대에서의 상황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예를 들어, 『쟌니 스키키』에서 부오조의 유언장을 찾으려고 친척들이 야단법석을 떠는 장면에서는 배우들이 이리저리로 뛰어다니며 어지러운 광경을 연출하는 것을 쉽게 파악할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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