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 동굴의비유

등록일 2003.06.0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학점 잘받으세요
평가해주세요 점수 잘주면 거마운데

목차

플라톤

근대교육의 아버지 "코메니우스"
1.교육의 목적
2.교육의 단계
3. 교육의 방법
4. 교육사적 의의

가베 교육이란?
가베의 구성
가베 교육의 장점
종류

본문내용

플라톤은 물질적 존재보다 정신적 존재가 근원적이라는 것을 이론적으로 긍정한 최초의 인물이다.
플라톤은 세계에 대한 참된 인식은 인식될 불변의 대상을 요구한다고 생각했다.
플라톤은 그러한 절대적이고 초월적인 실재(實在)를 이데아(Idea)라 부르고, 이데아를 자연계의 영원하고 완전한 원형을 포함하고 있는 하나의 이상적 세계로 상정하였다.

그리하여 세계는 불변의 이데아계와 변화하는 현상계로 양분된다.
그렇다면 이 두 세계 사이의 관계가 문제되는데, 플라톤은 유명한 <동굴의 비유>를 통해 이를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보이는 것이라고는 벽뿐인 동굴 속에 묶여 갇힌 죄수들을 상상할 수 있다.
벽에는 그들 등 뒤의 입구로부터 흘러 들어오는 그림자들이 던져지는데, 그들의 뒤에서는 불이 타오르고 사람들이 각종 짐을 운반한다.

이러한 음영(陰影)의 세계는 참된 실체(實體)가 아닌, 모사(模寫)의 세계이다.
기적적으로 죄수 하나가 몸을 빼어서 그들에게 던져진 그림자의 원인을 보게 되고, 한걸음 더 나아가 햇빛이 있는 세계로 기어 나온다.
그리고 차차 광선에 익숙해지면서 진실한 실재인 이데아의 영역을 보게 된다.
그러나 그는 동굴로 돌아가서 묶여 있는 다른 죄수들에게 가르쳐 줘야 한다는 의무감을 갖고 돌아가게 된다.
그는 믿지 않으려는 그들을 죽음을 무릅쓰고 깨우치려 한다.
이러한 과제를 떠맡은 사람이 바로 철학자(哲學者)이다.

이 비유의 핵심은 현상계와 이데아계를 그림자와 실물의 관계로 비유함으로써, 이데아계가 현상계에 실재성(實在性)을 부여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플라톤은 이데아를 개별 현상들의 원형으로 간주하고, 개별 현상들은 이데아를 모방하는 모형으로 간주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