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론

등록일 2003.06.05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장면부통령 저격사건(1956년 9월 28일)
2. 진보당 사건(1958년 8월 1일 ~ 1959년 7월)
3. `2.4파동`: 신보안법파동(1958년 12월 24일)
4. 3.15 부정선거(1960년 3월 15일)
5. 4월 혁명(1960년 4월)
6. 부산 정치파동(1952년)
7. 사사오입 개헌(1954년)
8. 6.3사태(1965년 6월 3일)
9. 3선개헌(1969년)

본문내용

1. 장면부통령 저격사건(1956년 9월 28일)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리고 있던 1956년 9월 28일 오후 2시 30분, 명동 시공관에서는 한 방의 총소리가 울려 퍼졌다. 총알은 장면 부통령의 왼손을 스쳤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어 범행자는 ‘살인미수’에 그쳤다.
장부통령은 피가 흐르는 왼손을 들고 단상에 다시 올라서서 "여러분! 나는 무사합니다. 안심들 하십시오"라는 인사를 남기고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았다.
5․15선거에서 자유당의 이기붕을 누르며 장면 부통령을 당선시킨 민주당은 제4대 부통령으로 취임한 지 한달 남짓 만인 이날 전당대회를 열어 새 지도부를 선출했다. 전당대회에서 조병옥이 대표최고위원으로 선출되었고, 장면․곽상훈․박순천․백남훈이 최고위원으로 선출되었다.
이날 대회는 신익희 대통령 후보의 급사로 비록 정권교체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엄청난 부정선거였음에도 장면 후보를 부통령으로 당선시킨 흥분이 채 가시지 않은 경축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야당의 전당대회에서는 으레 따르기 쉬웠던 과열경쟁도 폭력사태도 없이 시종일관 축제무드에서 대회가 진행되었고 장부통령의 연설 또한 순조롭게 끝났다.
그런데 연설을 마치고 단상을 내려와 만세를 부르며 열광하는 당원들을 헤치고 막 시공관 동쪽 문을 빠져나가려는 순간에 저격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참고 자료

1. http://members.tripod.lycos.co.kr/khlaw/1950.htm
2. http://100.naver.com/search.naver?adflag=1&cid=AD1021440772338&where=100&command
=show&mode=m&id=250273&sec=1
3. 대한민국 50년사 1(1998년 임영태)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