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교사상] 올바른 교사상에 대하여

등록일 2003.06.0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오랜기간동안 준비해서 쓴 리포터로써 자신있게 올립니다. 교수님께서도 좋은 말씀해주신바 있읍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짜집기가 아니라 책을 보고 기사를 인용해서 직접쓴 자료입니다. 도움되실거라 믿읍니다.

목차

Ⅰ. 서론

Ⅱ. 교육 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사의 전문성
1. 교사는 정치가다.
2. 교사는 심리학자(치료자, 상담자)가 되어야 한다.
3. 교사는 기획가이자 기술자다.
4. 교사는 인생의 지도자이다.
5. 교사는 수행자로서 공감의 대가가 되어야 한다.
6. 교사는 깊이가 있는 지식인이다.
7. 교사는 교수법에 통달해야 한다.
8. 대화법에 통달해야 한다.

Ⅲ. 정부가 요구하는 교사

Ⅳ. 정부가 제시하는 교사상의 문제점

Ⅴ. 구태의연한 교사상

Ⅵ. 참교사상 정립의 어려움

Ⅶ. 학생이 원하는 교사

Ⅷ. 결론

본문내용

1. 교사는 정치가다
학급은 하나의 역동적인 사회다. 사회가 있는 곳에는 정치가 있다. 아이들은 교사의 개입이 없어도 성적순으로, 경제 순으로, 폭력 순으로, 인기 순으로 또래집단을 만들고 학급에서 권력다툼(분위기 장악)을 벌인다.
집단은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교사에게는 리더쉽이 필요하다. 통제를 하는 보스보다는 민주적인 리더가 필요하다. 교사는 학생들의 정치적 행위를 지도하고 ,정치적 집단을 재편성해 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어찌 보면 교사도 정치적 소외를 당할 수도 있다.
교사는 학생들에 대한 조직가이다. 학생들에게 적절한 역할을 나누어줘야 한다. 심리적 문제는 사회적으로 풀어야 하거나, 학교 사회를 통하여 다른 곳에서 야기된 문제를 완화시켜야 한다. 사회문제의 해결방법을 규정하는 것은 그 사람의 정치력이다. 누구는 권모술수로 할 수 있을 것이다.
분열되거나 이기적이거나 무질서하거나 불건전한 집단을 공동체적이고 건강한 집단으로 바꾸어야 한다. 학생들을 주체로 일으켜 세워야 한다.

2. 교사는 심리학자(치료자, 상담자)가 되어야 한다.
학교, 학급은 어떤 사회보다도 복잡한 인적 구성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이것은 학생의 가정적 환경과 밀접한 관계가 깊다. 학생들의 성격-건강-인간관계도 그렇고 성적에 따른 반응도 그렇다.
크게는 장애아와 고민아가 있겠다. 물론 고민아와 장애아는 겹치는 경우도 있다. 부적응과 장애, 고민과 문제아는 서로간에 관계가 깊다. 학생들의 고민은 학습, 진로, 성격, 가정, 이성, 교우, 인생관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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