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 한아이를 읽고

등록일 2003.06.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은 아니지만 나를 뒤돌아보게 되었다. 나라면...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환경과 모든 사랑을 받지 못한 한 아이를 나였다면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었을까? 그 아이보다 내가 먼저 피하지 않았을까? 그 아이에게 신뢰감을 주었을까?..등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았다.
이 책을 보면 토리 선생은 정서적 부적응아의 특수학급을 담임하게 되었고, 여덟 명의 정서장애 아이들과 두 명의 보조원과 한 학급을 이루게되었다. 어느 날 한 아이를 새로 받게 되었는데 이름은 쉴라 였고, 나이는 여섯살 반, 머리는 헝클어져 있으며 적의에 찬 눈에 악취를 풍기는 아주 작은 꼬마 여자아이였다. 쉴라는 어머니에게 버림받고 술주정뱅이 아버지와 단둘이 아주 가난하게 살고 있다. 쉴라의 행동은 아주 난폭하고 걷잡을 수 없어서 여러 학교와 병원, 경찰서 등을 전전하다가 마지막으로 토리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쉴라가 저지른 일들은 어린아이가 한 행동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끔찍하고 무서웠다. 어쩜 저런 아이가 다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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