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낫한

등록일 2003.06.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상을 살아가면서 화 안내고 사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아마도 인간세상을 초월한 스님이나 목사들을 비롯한 종교계 인사들을 제외하면 거의 없을 것 같다. (이 사람들도 화를 낼지도 모르지만...) 이처럼 요즘 세상이 사람들에게 화를 권하는 사회인 것 같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어떤 이들은 화를 잘 다스리지만 다른 이들은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쉽게 타인을 향해서 발산하는 경우가 있다. 왜 이런 차이가 있는 것일까? 성격로 설명할 수 있을까?

아마도 내 생각엔 성격차인가 큰 요소인 것 같다. 이에 '틱낫한'이라는 승려는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터득함의 유무에 따라서 화를 대하는 태도가 달려있다고 한다. 즉 누구나 화를 느끼고 발산하고픈 욕구를 느끼지만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아느냐 모르느냐'의 따라서 인간은 행동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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