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방사능

등록일 2003.06.0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방사능과 핵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현재의 활용방도 및 그 구조와 응용등 전반적인 사항을 다루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떤 종류의 물질이 자발적으로 에너지와 원자구성 입자를 방출하는 현상.
본질적으로 개개의 원자핵의 특성이다.
1896년 프랑스의 물리학자인 앙리 베크렐이 우라늄과 칼륨의 이중염(二重鹽)에서 방사능을 처음 보고했고, 그후 곧 모든 우라늄 화합물과 금속 우라늄들도 비슷하게 방사능을 띤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방사능의 세기는 우라늄 함유량에 비례하고 화학결합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1898년에는 유명한 프랑스의 물리학자 피에르와 마리 퀴리 부부는 자연에 존재하는 또다른 2개의 강력한 방사성 원소인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했다. 무거운 원소에 대한 방사능의 초기 연구는 물질의 구조에 대한 개념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20세기초 원자가 물질을 구성한다는 이론은 과학자들로부터 일반적으로 인정받았으나, 원자의 내부구조에 대한 개념은 완전히 사변이었다. 1903년에는 방사성 방출과정과 복사에 대한 연구로 원자가 영구히 안정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 알려졌고, 1911년에는 거의 모든 원자의 질량은 총부피 중 미소한 부분만을 차지하는 핵에 집중되어 있다고 결론지었다. 이어서 동위원소라는 중요한 개념이 확립되었고(1913), 6년 후에는 실험실에서 원자핵을 변환시키는 데 성공했다. 마침내 1934년 인공적으로 고안된 장치 속에서 보통 물질을 핵변환시켜 방사능을 가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런 첫 실험들에서 질소·알루미늄·인 등의 방사성 원소들이 확인되었다. 수개월 내에 중성자가 핵의 변환에 영향을 끼치며, 새로이 발견된 방사성 동위원소의 목록이 수소부터 우라늄에 이르기까지 알려진 모든 원소를 포함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때 초(超)우라늄원소(우라늄보다 원자번호가 큰 원소)의 방사성 동위원소들을 핵변환으로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되었으나, 1940년이 되서야 처음으로 그런 원소인 넵투늄(Np)이 명백히 확인되었다. 방사성 핵종(核種)을 생성하는 여러 과정 중에서, 1939년에 성공을 거둔, 중성자에 의해 유발되는 핵분열이 가장 효과적이었다. 또한 1941년 핵분열이 자발적으로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 경우 무거운 원소 내의 불안정한 핵들은 외부 에너지를 받지 않고도 거의 동일한 파편들로 분열된다( → 자발핵분열). 그러한 발견으로 핵구조에 대한 현대적 이론이 가능했고, 1942년에는 핵 에너지의 대량 방출에 성공했다( → 핵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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