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신비전 관람기

등록일 2003.06.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죽음과 삶이 별 거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어린이들은 칼에 베었을 때 피가 나오는 것을 보면서 무의식적으로 죽음을 떠올리고 자신의 몸 속에 무엇이 있는 지 두려워한다. 그러나 있는 그대로의 인체 해부 표본을 봄으로써 시신(屍身)과 죽음에 대한 공포는 줄어든다. 전시물을 실제 살아있는 것처럼 포즈를 취하게 만든 것도 몸 자체는 죽음과 살아 있음이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몸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공포가 없어지면 인체가 더욱 아름답고 소중하게 느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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