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세사]고려시대 수공업

등록일 2003.06.05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발표를 위해 준비했던 내용입니다*^^*

목차

* 들어가며..
Ⅰ. 관청수공업(官廳手工業)
1. 관청수공업의 관리체계
2. 관청수공업의 내부분업
3. 관청수공업자들의 존재형태

Ⅱ. 소수공업(所手工業)
1. 소수공업의 형성
2. 수공업 소의 구조
3. 고려시기의 수공업생산체제와 소
4. 고려시기의 수취체제와 소
5. 수공업 소민들의 존재형태
6. 소의 해체

Ⅲ. 민간수공업(民間手工業)
1. 민간수공업의 생산형태
2. 민간수공업의 공물대납
3. 민간수공업자의 사회․경제적 존재형태

Ⅳ. 사원수공업(寺院手工業)
1. 사원의 성장과 사원수공업
2. 사원수공업의 공물대납

* 나오며..

본문내용

고려시대 수공업은 농업생산력․국내상업․대외무역의 발달과 더불어 발전하였다. 고려시기 수공업의 특징은 첫째, 전시기에 비하여 전업적수공업이 현저하게 발전했으며, 둘째, 상품생산이 상당한 정도로 확대되었다는 점이다. 이러한 고려시대 수공업은 관청수공업․소(所)수공업․사원수공업․민간수공업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고려 전기에는 관청수공업과 소수공업이 중심이었으나, 후기에는 상대적으로 관청수공업이 침체․소수공업이 해체되었고 그에 반해 민간수공업과 사원수공업이 발달하는 양상으로 전개된다. 지금부터 관청수공업․소(所)수공업․사원수공업․민간수공업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Ⅰ. 관청수공업(官廳手工業)
1. 관청수공업의 관리체계
관청수공업은 왕실․관청의 수요품, 군수품, 조공품등 지배층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것이었다. 따라서 전문성이 높고 수준도 뛰어났다. 이러한 고려시대 관청수공업은 중앙 관청수공업과 지방 관청수공업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중앙 관청수공업은 개경의 중앙관청에서 조직․운영하던 수공업장으로 창․칼․갑옷 등의 군수품 및 국가행사에 필요한 물품, 그리고 왕실이나 귀족들에게 필요한 여러 가지 필수품․사치품을 생산하였으며, 지방 관청수공업에서는 금기방․잡직방․갑방 등과 같이 중앙관청에 제공할 공물로 쓰일 것과 지방관청 자체수요를 위한 것의 두 종류의 물품을 생산하였다.

참고 자료

《한국사》14 - 고려전기의 경제구조, 국사편찬위원회, 1993.
《한국사》19 - 고려후기의 정치와 경제, 국사편찬위원회, 1996.
《한국사》6 - 중세사회의 성립, 한길사, 1994.
홍희유, 《조선 중세 수공업사 연구》, 지양사, 1989.
김현영, 〈고려시기의 所에 대한 재검토〉, 《한국사론》15, 1986.
서성호, 〈高麗前期 지배체제와 工匠〉, 《한국사론》27, 1992.
송성안, 〈高麗時期 民間手工業의 發達과 寺院手工業〉, 《사학논총》, 2000.
한국역사연구회, 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청년사,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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