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사-핵 이용의 양면성

등록일 2003.06.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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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주 만물은 각각 음과 양으로 구별될 수 있다. 그러나 음, 양은 각각 따로 떨어지지도 않으며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항상 같이 다닌다. 핵을 이용하는 것 또한 음양이 있다.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그것의 성질이 결정되며 어떻게 핵을 이용해야 될 것인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인간은 존엄성을 위해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해방될 권리를 갖고 있으며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서 위험부담 없이 살아갈 권리가 있다. 그러나 무차별적인 개발 등은 각종 환경문제를 일으켜 갔고 고도의 경제성장을 이룩하기 위해서 우리는 자신의 생명을 오히려 위협하기까지 하며 살아가고 있다. 핵에너지의 이용도 마찬가지다. 핵에너지가 유일한 차세대 에너지라 고집하며 연간 수만 퀴리의 기체방사능을 배출하는 핵에너지를 그린에너지라고 광고하고 있다.
화석 연료는 매장량이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태양에너지나 풍력을 이용한 에너지 혹은 조류나 수력을 이용한 에너지를 얻기 위한 노력이 많이 연구되고 있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는 수요를 만족시킬 만큼 공급하지 못하여 앞으로 많은 기술 발전이 필요하다. 또한 화석 에너지 이용으로 인해 지구온난화와 그것에 의하여 여러 가지 공해와 환경변화가 지구 생명체에 막대한 재난을 가져오게 된다. 이 배경들은 자연스레 원자력 즉 핵을 이용한 에너지로 시선을 돌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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