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가의 시대별분류

등록일 2003.06.0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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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 론
[1] 민가의 시대별 분류

Ⅱ. 본 론
[1] 집의 건물과 공간
[2] 지역별 분류

Ⅲ. 결 론
[1] 우리나라 한옥의 고유성

본문내용

Ⅰ. 서 론
민가의 시대별 분류
1) 원시시대의 주거
1. 구석기 시대의 주거: 구석기시대 사람들은 주로 동굴이나 구새먹은 나무통, 바위밑 따위에서 보금자리를 틀었다. 그후 자연 피해를 일정하게 막을 수 있는 초막을 치게 됐다. 건축적인 구조로 볼 수 있는 주거는 아직 영위되지 못했다.
2. 신석기 시대의 주거 : 사람들이 노동을 통해 집이라는 것을 짓기 시작한 것은 신석기시대였다. 이 시기에는 집터를 잡고 필요한 재목을 가져다가 손질하여 집을 지었다. 모두 깊숙한 움집이거나 반움집이었다.
·지표면 아래를 약 1m판 반지하 수혈 주거
·원추형 움집
·수직벽체의 출현 가능성
·남녀 또는 기능에 의한 공간 분화의식이 싹틈
·전기 주거: 평면이 원형 또는 원형적인 정방형으로 규모는 직경 4-6m, 깊이는 0.5-0.6m인 것이 대부분, 내부에는 화덕이 있고 기둥은 벽가까이 둥글게 배치. 바닥에는 항아리로 저장고를 만들었다. 이시기유적으로는 웅기 서포항과 봉산 지탑리 및 서울 암사동 유적등이 대표적이다.
·후기 주거: 평면은 뚜렷한 정방형 또는 장방형으로 변했다. 화덕도 중앙에서 한쪽으로 치우치고 기둥은 수혈장벽에 평행하여 세줄 또는 네줄로 배치된다. 한편 큰 돌로 된 작업대가 나타나기 시작된다.
3. 청동기 시대의 주거 : 청동기시대에 이르러 집 구조와 형식이 새롭게 변화했다. 이 시기에는 두칸짜리 집이 널리 보급됐으며, 벽을 돌로 쌓기도 했다.
·수혈깊이는 50-100cm 정도
·농경생화로 별도의 저장장소 필요에 따라 공간 분화의 어떤 것이 있었을 가능성
·주거지의 대형화
·구멍속에 납작한 돌을 깐 경우 초석의 원시적 단계
·화덕은 더 한쪽으로 치우치고 화덕을 두곳에 만든 경우도 나타난다.
4. 원삼국 시대의 주거 (철기로 접어드는 시기-부족국가 형태) : 철기시대에 들어서면서 살림집은 움집에서 점차 지상 건물로 발전했다. 이것은 기둥-보식 구조가 한층 발전한 살림집 역사에서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었음 을 뜻한다. 지상 가옥은 난방시설, 곧 온돌을 전제로 이루어졌다. 일찍이 고조선에서는 집에 기와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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