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숙의 소설세계

등록일 2003.06.04 훈민정음 (gul)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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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학상에 당선함으로써 등단한 이래 1997년 동인문학상 수상작「그는 언제 오는가」에 이르기까지 이제 20년 가까이 되는 창작 생활을 통해서 주로 「겨울우화」(1990), 「풍금이 있던 자리」(1993), 「오래 전 집을 뗘날 때」(1996)등 세 권의 단편집에 실린 총 스물 아홉 편의 중단편, 장편 「깊은슬픔」(1994),「외딴방」(1995),「기차는 7시에 떠나네」(1999), 바이올렛 등과 산문집「아름다운 그늘」(1995) 작품 등을 독자들에게 선보였다.

신경숙씨의 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을 보면 우리네 주위에 있을 법한 존재들 중에서도 잊혀져도 무방할 정도로 하찮은 존재라고 말할 수도 있고 또 상처 입은 영혼을 가진 즉, 소외된 인간들이 많이 등장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얘기이긴 하나 나는 그러한 주인공들의 존재로 인해 실제 내 현실 속에서 나의 내면을 성찰할 수 있었고 나의 조각난 과거들을 소중하게 껴안을 용기가 생겼었다.
중. 고 시절부터 신경숙씨의 책을 빼놓지 않고 다 읽어보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주인공에 대한 작가의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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