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감상문(투란도트)

등록일 2003.06.04 | 최종수정일 2016.11.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투란도트는 나에게 오페라가 이렇게 화려한 것임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막이 열리고 오케스트라가 울리면서 관원이 법을 포고하는 첫 대목에서 전율이 일었고 Popolo di Pekino~라고 굵은 목소리로 깔릴때 투란도트를 실제로 보는구나~~ 하는 그런 느낌에 감격을 하였습니다.
무대는, 평지에 민중들이 웅성거리고 있고 그 뒤에 약간 높은 단, 단 위에 투란도트를 부르는 징이 있었고, 그 뒤로 망나니들이랑 등을 든 아기들이 다니는 계단이 있었고, 그 위에 커다란 둥근 조형물이 있었는데, 그 가운데가 열리면서 공주가 나왔습니다.
민중들의 합창이 나오고, 무대 오른쪽으로 티무르왕과 류가 등장했는데 류의 의상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제까지 본 류의 의상중 현대 의상과 가장 비슷해 보이면서도 상당히 전체 분위기와 매치가 되는 듯한, 그리고 유랑생활과 류의 극중 신분에 잘 어울리는 듯한 그런 의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어 칼라프와 티무르 류 일행의 해후씬이 나오고, 페르시아 왕자의 처형이 가까워지면서
민중들의 합창이 나오는데 처음 개봉날 보았던지라 상당히 웅장한 느낌이었습니다.
투란도트가 첨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은 연출이 좋았던 것 같았습니다.
무대 윗 부분에 큰 둥그런 모양이 새겨진 문의 중앙이 열리면서 공주가 등장하는데, 흰 의상이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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