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남자와 기생 영화감상문

등록일 2003.06.0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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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놀란 점이 있었는데 첫 번째는 구봉서 아저씨(지금은 할아버지가 되었지만,) 가 영화배우였다는 것과 두 번째는 그 당시에 코메디 영화의 최고 인기 배우였다는 것이다. 구봉서 아저씨는 그냥 tv 코메디 프로의 코메디언이었다는 것이 나의 전반적인 기억이었다. 내가 초등학교 때에 코메디 프로에 구봉서 아저씨가 출연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분이 그렇게 훌륭한 배우였을 줄이야 상상도 못했다. ‘ 남자와 기생’은 1969년에 개봉되었는데 그 당시 많은 인기를 얻었다고 한다. 영화는 대개의 코메디 영화가 그렇듯이 기존의 관습을 비틀면서 관객에게 웃음을 유발한다. 기존의 관습을 깬 것이 인물의 성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주인공인 구봉서의 캐릭터는 그의 펑퍼짐 한 덩치와는 상반되게 밥짓고 빨래를 도맡아하며 대개 통상적으로 여성스럽다고 할 수 있는 행동을 한다.(물론 밥짓고 빨래 하는게 여성스럽다고 단정지을 수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극중의 다른 인물들이 구봉서으로부터 여성스러움을 느끼는 대목이 자주 발견되므로 그렇다고 하자.) 그리고 구봉서의 여동생인 태숙은 태권도 유단자에 유도2단의 소유자로 사실 보통의 남자도 2명의 깡패와 맞짱 뜰 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간단히 처치해버리는 용감무쌍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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