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어학] 도깨비의 민속학적 해석

등록일 2003.06.04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도깨비의 어원
도깨비의 성격
한국인에게 도깨비에 대한 존재
민속학자의 도깨비에 대하여

도깨비의 실상과 허상
I.도깨비와 귀신
II.도깨비의 발생
III.도깨비의 활동 무대.
IV.도깨비의 활동 시간
V.도깨비의 양면성.
VI.도깨비의 허상과 실상.

본문내용

도깨비의 어원

도깨비의 어원은 박은용의 ‘목도자(木都자)’와 ‘돗가비’의 합성어가 있다.
‘목도자(木都자)’에 나오는 ‘두두리(豆豆里)’는 절구질 할 때의 형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농경사회의 방아작업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도깨비 내용이 삽입된 방이설화나 도깨비에게 주는 가장 중요한 제물인 메밀묵에서 알 수 있다. 그리고‘돗가비’설은 ‘돗+가비’의 합성어로 돗은『불(火)』이나『종자(種子)』의 의미로 풍요를 상징적으로 내포하고 있는 단어이고 ‘아비’는 아버지의 의미로 ‘장물애비’, ‘처용아비’등의 통계로 볼 때 성인 남자로 이해된다.

이들 용어는 돗+가비>도ㅅ가비>도까비>도깨비와 돗+가비>도ㅅ가비>도비>도채비 이다. 위의 예로 보면 농경사회를 배경으로 도깨비는『복(福)』을 가져다 주는 신격임을 알 수 있다. 우리 민족의 토착 신격 중에 하나로 전승되어 왔음은 분명하다.

1. 다리가 하나밖에 없는 귀신
2. 돗(화, 동자) + 가비(아비, 성인남자) = 돗가비(풍요를 관장하는 남신)
<월인석보, 석보상절에서>
3. 토깨비(경북 월성), 돛재비(경남 거창), 도채비(제주, 전남 신안),
또깨비(전남 신안), 돛깨비(경남 함평)

도깨비의 성격

도깨비의 성격은 귀신에게서 찾아볼 수 없는 매우『인간과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먹고 마시며, 춤추고 노래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예쁜 여자를 좋아하고 심술을 부리기도 한다.

참고 자료

최길성;도깨비의 발생과 그 존재 방식,<전통문화>85년 12월호,PP.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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