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역사바로알기] 신라 -황남대총- 황금나라의 비밀

등록일 2003.06.0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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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황남대총의 북분에서는 ‘夫人帶’(여자허리띠)라고 확연히 드러나는 은제허리띠가 출토되었기에 여자의 무덤이라는 것을 짐작할수있다. 그리고 남분에서는 금동관과, 황두대도등과 아직 부식되는 않은 몇 개의 뼈조각이 발굴되어 , 나이 60세 정도 키170㎝ 전후의 뼈와 15세 정도 되는 소녀의 뼈 조각이 나왔다. 이를 근거로 당시 순장이 행해졌음을 알수있다. 발굴 전 까지는 순장에 대해 확인할 길이 없었지만 황남대총이 그 사실을 입증시켜준다..

하지만 부부로 추정만 되는 황남대총의 주인은 누구인가???
삼국사기를 보면 왕세습체제를 확립한 내물왕이 상징적 의미로 만들었을 것이라는 추정을 해 볼 수있다. 신라 왕권의 계보를 보면 박 → 석 → 김 → 석씨 → 김씨(내물왕)으로 이어지며 내물왕때 부동의 세습체계가 확립되었다.

하지만 추정일 뿐, 내물왕이라는 확실한 유물이 발굴된 것은 아니다.
의문은 백제와 고구려의 왕릉과 확연히 다른 기법을 사용한 것과, 북분에서는
금관이 출토되고 남분에서는 금동관이 출토된 것이 좀 이상하다.
내물왕의 부인인 보반부인이 왕보다 높은 권력을 쥐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여러 가지 추측만 무성한듯하다.
또한, 고구려, 백제, 중국의 왕들은 비단으로 된 왕관을 썼다. 하지만, 신라의 왕들은 나무와 뿔이 상징으로 된 금관을 썼다. 이 금관은 러시아 박물관에 소장되어있는 금관과 거의 흡사하다. 이는 무엇을 말하는 것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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