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와패션] 악세사리와 이미지

등록일 2003.06.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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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패션은 의식주의 하나로 뉴의로부터 시작된 현대사회의 작품이다. 쉽게 말하면, 아주 옛날부터 우리와 함께 발전해온 의복의 유행이라 할 수 있다. 나또한 태어날 때부터 기저귀 패션을 시작으로 지금 즐겨 입는 세미힙 스타일까지 발전해 왔다. 그리고 대학에 오면서 악세 사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 왔다. 몸에는 항상 목걸이와 반지 시계 등을 지니고 다닌다. 꾸미기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문화 인류학자들의 장식적인 본능에 초점을 맞춘다. 그래서 이번 과제에서도 가장 관심이 있고 옵션적인 악세 사리에 대해 다루어 보았다.
악세 사리에 대해 다루면서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남녀 공통으로 목걸이가 가장 많았고, 여자들에게 가장 많은 것은 귀걸이였다.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남자들의 악세 사리 착용 비율이 굉장히 낮았다. 늘 차고 다니던 나로서는 조그만 충격이었다. 그리고, 대부분이 기능적인 면이나 결점 보완보다는 자신의 개성을 살리고 멋스럽게 착용하는 악세 사리였다. 하나 주목할 점은 성격과 악세 사리는 확실한 선이 없었다는 것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내성적이면서 악세 사리를 아주 많이 하고 다닌다. 그리고 내성적이라고 밝힌 한 의예과 학생은 연예인만큼 이나 악세 사리도 많고 피어싱까지 한 것을 보았다. 또한 외향적인 학생들도 많은 악세 사리를 하고 다녔다. 그래서 성격과 악세 사리의 연관성을 찾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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