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사] 로마인 이야기 2

등록일 2003.06.0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고올을 정복한 것은 로마의 군대가 아니라 시저였다.
로마를 전율케 한 것은 카르타고의 군대가 아니라 한니발이었다.
멀리 인도에 도착한 것은 마케도니아의 군대가 아니라 알렉산더였다."
는 나폴레옹의 말에서도 보듯이 한니발은 말 그대로 명장이었으며, 로마인 이야기 2권[한니발 전쟁]을 통해서 그의 인간적인 고뇌와 명장으로서의 천재성이 여실이 드러난다.
로마인이야기 제2권 [한니발 전쟁]은 기원전 264년부터 기원전133년에 이르러 130년의 세월에 관한 이야기이다. 야성의 로마를 압도하는 지성의 그리스, 경제력과 군사력은 갖춘 데다 희대의 대 전략가 한니발을 갖고도 끝내는 멸망하는 카르타고, 과연 이러한 두 강국과 맞서서 끝내 승리하는 로마, 로마 최대의 위기를 극복한 로마의 저력은 무엇인지에 관해 포에니 전쟁을 중심으로 쓰고 있다. 육사 들어오기 전에 읽을 때는 그냥 재미있으면서 약간은 지루한 전쟁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었지 한니발이 어떠한 면에서 명장의 칭호를 갖게 되었는지 왜 이런 전투가 성공적이었는지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생도가 되어서 읽은 '로마인 이야기'는 아무래도 나의 시각을 전략과 전술쪽으로 180도 바꿔 놓았다.
작가(시오노 나나미)는 위기를 극복한 로마의 힘을 로마의 그 어떤 위인도 아닌 로마의 시스템, 즉 체제의 진가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은 한니발 전쟁을 중심으로 썼지만 결국에는 로마에 더 비중을 두고 있다. 하지만 나는 로마의 승리보다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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