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미술] 알타미라동굴과 라스코동굴벽화

등록일 2003.06.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무런 수정의 흔적도 없다. 이처럼 일관된 작풍에서 이들 그림은 단 한 사람에 의하여 그려진 것으로 추측된다. 그는 지금부터 약 1만 4500년 전의 구석기 시대 후기에 존재한 그야말로 선사 시대의 미켈란젤로였다. 대 홀에는 바깥의 빛이 들어오기는 해도 그림을 그리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그런데 이장소에서는 연기나 불을 사용한 흔적이 전혀 없다. 그러나 바닥 특히 벽 가까이에서 많은 뼈와 따개비 등이 많이 발견되었다. 처음에 이것은 식사의 흔적으로 생각되었는데, 나중에 밝기를 얻기 위한 연료였다는 것이 알려졌다. 1만 4500년 전의 제작자는 동물의 골수와 식물 섬유로 만든 심을 넣은 점토로 만든 램프 등을 사용하여 연기를 내지 않고 동굴 안을 비추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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