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감상문] 소설『비밀이야기』를 읽고 - '나' 가 되어 보기

등록일 2003.06.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열심히 제 생각을 적었습니다.
보시면 후회하지는 않으실것입니다.
즐겁게 레포트 쓰자구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비밀 이야기』를 접하고 고민을 많이 했다. 어떻게 감상문을 쓸 것인가에 관해서 말이다. 항상 감상문을 쓰라고 추천 또는 정해주는 책(글)에서는 금기 시 되는 '술'이나 '섹스'등의 단어가 나왔기 때문에 약간의 거부감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이 글을 이해하기 위해서 주인공처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내가 주인공의 모든 것을 따라 할 수는 없었다. 다만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술을 마셔보는 것으로 대신하기로 했다.
친구들에게 이러저러한 이유로 해서 내가 술을 좀 마실 테니 뒤를 부탁한다는 말을 하고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다. 맥주를 세 잔쯤 마셨을 때 속은 좀 쓰렸으나 '알딸딸∼' 한 것이 기분은 좋았다. 그 후 맥주로는 술에 취할 수 없다는 친구들의 말에 따라 소주집으로 자리를 옮겼다. 소주가 다섯 잔쯤 들어가자 앞에 있는 친구들이 흔들려 보였고, 하늘이 빙글거리면서 머리가 어지러웠다. 그 뒤 소주를 서너 잔은 더 마신 것 같은데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난다. 친구들에게 물어 보니 소주 한 병쯤 마시더니(다 합쳐서) 말도 안하고 조용해서 보니 자고 있더란다. 『비밀 이야기』에서의 '나'의 내면에 다가가 보기 위해서 술을 그렇게 마셔 보았는데 술에 취한 느낌이 들자마자 필름이 끊겨져 버려서 주인공이 어떤 생각을 하고 소설 속에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안타깝게도 정확히 알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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