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의 일반개황

등록일 2003.06.03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자연환경
2. 원주민과 고대문명
3. 아메리카의 발견과 정복
4. 라틴아메리카의 식민통치
5. 식민말기의 라틴아메리카
6. 독립시의 라틴아메리카
7. 독립후의 라틴아메리카

본문내용

2. 라틴아메리카의 원주민과 고대 문명
1. 멕시코와 중미지역
멕시코 지역에서 원주민 출현은 B.C.24,000~21,000년경으로 추정하며, B.C.7000~5000년경부터 일부 지역에서 유목민과 정착민의 발생으로 문화가 형성되기 시작했으나 B.C.3500년경에 출현한 옥수수 산지를 중심으로 여러 부족이 정착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 B.C.1000년경 올메카 족의 문화는 오늘날 Oaxaca, Chiapas 및 Guatemala 등 중미 지역으로 확대되었다. 멕시코시티와 푸에블라 분지에서 발생한 도시형 Teotihuacan문화가 가장 뛰어났다. 이들은 A.D.400년경에 거대한 도시 국가로 성장하여 오아하까, 베라크루스 및 과테말라 등을 정복하여 여러 종족 위에 군림했으나, A.D.650~700년 사이에 다른 부족의 침략으로 완전 몰락하고 말았다.

(1) 아스테카 문명
한편, A.D.900~1100년 사이 똘떼까 족이 부상하여 인접 부족들과 동맹을 맺고 제국으로 성장하며 Teotihuacan 족의 문화 유산을 계승했다. 여러 부족 국가들이 부상하고 있었지만, 똘떼까족이 나우아 족에게 격파당하고 난뒤부터 두드러지게 부상했다. 그러나 1325년경 인접의 많은 부족들로부터 질시와 멸시를 받고 축출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방어가 용이한 Texcoco호수 중앙의 한 섬에 정착하여 그곳을 Tenochtitlan이라고 명했다. 부족명도 멕시카 족으로 개명하고, 멕시코 중앙 계곡의 서부와 남부 지역을 정복하여 Azteca 제국을 건설하였다. 멕시카 족의 전사들은 군사 및 문화적 측면에서 부족의 번영을 위해 용병처럼 봉사하였다. 그리고 1376년 기존의 칼푸이 체제를 군주제로 전환하였다. 계속해서 군사적으로 팽창 정책을 수림하여 1426~1440년 사이 이트스코아틀의 지휘로 다른 도시 국가인 텍스코코 및 틀라코판과 3부족 동맹을 결성하였다. 1428년 아트스카포트살코시를 정복하여 인접 지역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결국 멕시카 족은 1440~1468년 사이에 목테수마 1세가 집권할 때 동맹국들 중에서 최고의 지위를 확보했다

참고 자료

라틴아메리카史 상권 ; 강석영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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