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불교의 삼존불

등록일 2003.06.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삼존불 즉 아미타불 관세음 보살 대세지 보살에 대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1. 아미타불
2. 관세음보살
3. 대세지보살

본문내용

아미타라는 말은 현존한 梵本에는 無量壽, 無量光의 두 말이 있으며 아미타붓다는 無量覺者 또는 無量光佛, 無量壽佛의 세뜻이 있게 된다. 이 경우에 無量壽는 不死라고 번역되며 감로의 뜻도 있다. 그리하여 아미타여래를 감로왕여래라고도 한다. 이것을 인도교의 삼신 사상에 비추어볼 때 인도교의 삼신중 visnu 신에 해당되는데 visnu 는 인간을 이롭게 하기 위하여 세걸음으로 세계를 건넌다고 한바 이것은 태양의 빛이 천, 공, 지를 비추는 것에 비유한 것이다. 천은 제신 및 인간의 조상이 사는 곳이다. 여기에는 감로가 있으며 황금색이며 이는 감로, 불사, 무량수이니 불교에서 받아들여 아미타, 무량수라고 하고 태양의 빛을 가진 자라고 하여 무량광이라고 한 듯하다. 공간적으로 온 우주에 빛을 보내는 자, 무량광을 가진자요, 시간적으로 무량한 수명을 가진 자로서 관자재보살을 관자재왕여래와 동체로 볼 수 있다.
무량수경은 아미타불의 전신인 법장비구의 서원과 수행, 아미타불이 되어 극락정토를 장엄한 것과 중생들이 왕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한 경으로서 무량수경에 의하면 아미타불은 옛날 아주 오랜 옛날에 정광여래라는 부처님이 이 세상에 출현하셔서 중생을 교화하셨는데 그 뒤를 이어 수많은 부처님이 출현하셨는데 그 54번째 되는 세자재왕부처님이 설법하고 계실 때 한 국왕이 있어 이 왕은 세자재왕부처님의 가르침을 들은 후 왕위를 버리고 출가하여 법장이라는 비구가 되어 세자재왕부처님의 처소로 나아가 여래의 공덕을 찬탄한 후 자기도 정각을 이루어 자신의 불국토를 건립하고 싶다는 서원을 발하며 5겁이라는 긴 세월동안 선정에 들어 자신의 불국토를 장엄하기 위해 청정한 수행을 담은 후 다시 세자재왕부처님의 처소로 나아가 일체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48가지 서원을 세우고 이 원을 성취하지 못하면 결코 부처가 되지 않겠다는 맹세를 하였는데 이것을 '법장보살의 48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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