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현대사] 극단의 시대 서평

등록일 2003.06.03 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1,100원

목차

파국의 시대
황금의 시대
산사태

본문내용

20세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세계대전을 알아야 한다. 전쟁은 20세기에 흔적을 남겼고 붕괴와 재난의 초기역사 이야기는 31년 간의 세계전쟁의 역사이야기로 시작해야 한다. 1914년까지 한 세기 동안 큰 전쟁, 즉 주요 열강 전부 또는 그중 대다수가 개입한 전쟁은 존재했으나 세계전쟁은 전혀 없었다. 그러나 모든 것이 1914년에 모두 바뀌었다. 제1차 세계대전은 모둔 주요 열강과 스페인, 네덜란드, 스칸디나비아 3국, 스위스를 제외한 유럽 국가를 끌어들였다. 그리고 미국이 조지 워싱턴의 경고를 거부하고 미국인들을 유럽에 파병함으로써 20세기사이 양상을 결정지었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문자 그대로 세계적이었다는 것은 증명할 필요가 없다. 사실상 지구 전체가 교전 중이었거나 점령당했거나 둘 다였다. 2차 세계대전은 일종의 세계지리 수업이었다. 지방적이든, 지역적이든, 세계적이든, 20세기의 전쟁들은 이전에 겪은 어느 전쟁보다도 훨씬 광대한 규모로 벌어졌고, 학살의 시대를 열었다.
1차 대전은 프랑스, 영국, 러시아의 삼국동맹과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의 이른바 중구열강 사이의 기본적으로 유럽적인 전쟁으로 시작되었다. 여기에 세르비아와 벨기에가 전쟁에 말려들었고, 투르크와 불가리아가 중구열강에 합류했으며, 이탈리아, 그리스, 루마니아, 포르투갈이 삼국동맹으로 들어오면서 큰 동맹체로 발전했다. 또한 보다 중요한 사실로서, 미국이 1917년에 참전했다.

참고 자료

에릭 홉스봄의 극단의 시대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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