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을 맡은자의 슬픔'을 읽고

등록일 2003.06.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동서양 문화 교류사' 교수님께 제일 잘썼다고칭찬 받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신문을 보니, 요즘 경제계에 나도는 말 중에 '파업하기 좋은 나라'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이 말은 노무현 정부의 노동정책을 빗댄 표현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기업하기 좋은 나라' 공약을 뒤집은 말이다. 이러한 패러디가 등장한 배경에는 최근 우리 사회에 여러 노동문제가 불거지고 있기 때문이다.
전국운송하역노조 화물연대 파업이 끝나자마자, 전교조가 연가투쟁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한 데 이어 전공노가 쟁의 찬반투표를 시작했다. 대중매체에서는 집단이기주의가 사회 안정을 위협하고 있다고 야단이고, '공무원들이 앞장서 사회혼란을 예고하고 나선 것'이라는 원색적 비난까지 신문지상에 버젓이 올라있다. 이것 외에도 주5일 근무제, 비정규직 보호, 고용 허가제 등 만만치 않은 문제들이 끊임없이 논의 되고있다.
이런 때에 나는 홍세화의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과제를 수행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우리사회 전반에 산적해 있는 여러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그 중에서도 나의 관심을 끄는 문제는 바로 노동문제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노동문제에 대한 나의 시각이 크게 왜곡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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