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심리학]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

등록일 2003.06.02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읽고 자신의 경험과 관련지어 글쓰기.
이 레포트는 a+받은 거구요.
이런 레포트 일수록 솔직하게 쓰는 경우 점수를 높게 받는 것 같더군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작년 이 맘 때였다. 그 때 사귀던 남자 친구와의 문제로 굉장히 고민하고 있었고 그 때 친구가 내 얘길 듣더니 자기가 지금 정말로 추천해 주고 싶은 것은 이 책이라면서 한번 읽어보기를 권했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는 도서관에서 항상 대출 중이였기 때문에 예약을 해서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책을 읽고도 둘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기는 힘들었다. 그 전에 내가 이 책에서 정말 최악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비슷한 행동만 했었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그 때 크게 마음의 상처를 안고 헤어져야 했고 그 후 이 책을 더 꼼꼼하게 읽어보았던 기억이 난다. 얼마 전 적응과 심리 레포트를 쓰기 위해 이 책을 다시 도서관에서 찾아보았지만 여전히 대출 중이었고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다시 사서 읽기 시작했다. 우선 내가 읽은 내용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들을 적고 내 경험과 관련지어 자세히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우선 이 책은 처음에 여자와 남자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제목에서 말 해 주듯이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는 서로 마음으로 환영하며 사랑을 하지만 그들이 서로 알게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그들을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려고 한다. 하지만 이들이 지구로 왔을 때 선택적 기억 상실증에 걸렸고 이들은 서로 자신들이 다른 행성 출신이란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 기억이 없어지자 이들은 충돌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다시 그 기억을 회복하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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