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문화사] 동아시아 왕권과 교역에 대한 서평

등록일 2003.06.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별로 잘 쓴 레포트는 아닙니다. 부족하더라도 많이 애용해주세요....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Ⅰ. 개 요

이 책은 일본 정창원의 보물 전첩포기(氈貼布記)와 신라에서 이루어진 모전(毛氈) 생산의 사회적 배경을 분석함으로서 8세기 동아시아의 국가들에 대한 관계를 살펴보고 있다.
그리고 한반도의 삼국통일 이후의 급변하는 정세를 대처하는 각 국가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삼국을 통일한 신라는 당나라와 손잡고 나당연합군을 결성해서 백제를 멸망시키고 뒤에 고구려를 멸망시킨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했지만 같은 연합군인 당은 한반도에서 웅진에 웅진도독부를, 평양에는 안동도호부를 설치 이어 신라에는 계림도독부를 설치하여 기미지배론에 입각한 정책을 시도한다. 이에 신라는 고구려 유민인 안승을 보덕국의 왕으로 임명하고 당나라의 세력을 대동강 이북으로 몰아낸다. 한편 백제의 원군을 지원한 일본은 나당연합군에 패하고 신라와의 급속한 냉전이 시작된다.
하지만 이 책은 752년을 계기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고 하고 있다. 신라는 일본과의 교역을 함으로서 양국간의 관계가 활발해진다고 하고 있다. 게다가 698년 발해의 건국으로 8세기의 동아시아 정세는 긴박하게 돌아가게 되었다. 이러한 각국간의 교역은 단순히 경제적인 목적만이 아닌 대내외적인 정치적인 목적도 포함되고 있어 단순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게 아니라 여러 요소들이 복합적인 형태로 봐야 한다고 저자는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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