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조선후기 근기학파의 역사인식

등록일 2003.06.02 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가 열심히 논문 찾아가면서 작성한 것들입니다. 좋은곳에 쓰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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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조선후기의 실학파(實學派)들은 현실적인 경세치용(經世致用)에 몰두했다. 경학(經學)을 중심으로 하되 그 경학(經學)이 시사(示唆)하는 그 세계를 위해서 많은 개혁론(改革論)을 주장했다. 그러나 그 개혁론(改革論)에는 합리적(合理的)·실증적(實證的)인 배경이 필수로 되었다. 현실적인 문제를 역사적(歷史的)인 현실로 포착(捕捉)하자는 것이었다.
이런 생각은 실학파(實學派) 중에서도 근기학파(近畿學派)에 의해서 주로 주창(主唱)되었다. 이익(李瀷)을 중심으로 한 그 계열의 학파(學派)의 생각이었다. 여기에서 역사의식(歷史意識)은 이 학파(學派)에서는 중요한 입장이 되기도 했다. 종래와 같은 역사의 학습(學習)·이해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독자적인 안목에서 역사(歷史)를 체계 있게 재편성하고자 했다. 여기에서 치사(治史)와 찬사(纂史)의 사관(史觀)이 나왔고 이에 의거해서 한국사의 새 모습을 찾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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