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용, 김광석, 변영로 의 시 상징 분석

등록일 2003.06.0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기반적 상징과 변용적 상징에 관한 자료 필요하신분 보세요~~^^

목차

<기반적 상징의 분석>
<변용적 상징의 분석>

본문내용

유리창(琉璃窓)
정지용(鄭之溶)

유리(琉璃)에 차고 슬픈 것이 어른거린다.
열없이 붙어 서서 입김을 흐리우니
길들은 양 언 날개를 파닥거린다.
지우고 보고 지우고 보아도
새까만 밤이 밀려나가고 밀려와 부딪히고,
물먹은 별이, 반짝, 보석처럼 박힌다.
밤에 홀로 유리를 닦는 것은
외로운 황홀한 심사이어니,
고운 폐혈관(肺血管)이 찢어진 채로
아아, 늬는 산(山)ㅅ새처럼 날아갔구나!

<기반적 상징의 분석>

이 시에는 정서적 심상이 매우 강하게 나타나 있다고 본다. 정서적 심상은 발신자를 초점으로 해서 텍스트에 대한 화자의 태도를 표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진위와 관계없는 어떤 감정적 반응을 자아내는 것으로 이 시에서는 아들의 죽음에 대한 정지용 자신의 감정과 입장 등 감정적 현상들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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