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생활자의 수기

등록일 2003.06.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 세미나 책들이 계속 비극적인 것을 다루어서 책 읽을 때도 발표할 때도 독후감 쓸 때도 항상 암울하게 썼다. 이번에도 역시 책 제목만으로도 이 책의 내용을 대강 알 수 있었다.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 느낌은 왠지 고립되고 퇴폐적인 이야기일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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