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시티오브조이를 읽고

등록일 2003.06.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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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예전에 신문에서 이런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현직 의사들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반이 넘넌 많은 수의 의사들이 자신의 아들이 의사가 되겠다고하면 말릴 것이라는 내용의 기사였다 반면 아직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의사들을 한편으로는 욕하면서도, 자신의 아들은 의사를 시키고자 한다. 분명 이 두가지 현상의 사이에는 엄청난 갭이 있다. 의사들이 보는 의사의 삶과 일반인들이 보는 의사의 삶 사이의 이러한 간격은 어디서 기인한 것일까?
이번 사회학 시간에 수업 대신 'City of Joy"라는 영화를 보았다. 휴머니즘 영화를 만들어 온 Roland Joffe 감독의 영화이다. 이 영화는 한 미국인 의사인 맥스는 의사라는 직업에 회의를 느끼고 잠시 인도를 여행 하다가 city of joy라는 마을에서 착취와 가난, 그리고 질병가운데서 신음하고있는인도인들의 삶에 끼여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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