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론을 읽고

등록일 2003.06.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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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테일러라는 역사적 인물을 이해할 때 그저 과학적 관리론을 주장한 사람으로 고교시절 단순히 암기해왔다.
몇 년이 지난 지금 산업공학을 공부하는 나에게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론은 정말 크게 와닿는 부분이 많다.
현실의 모든 기업의 기본 철학은 과학적 관리의 원칙에 두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관리의 대상이 인간이라는 점 때문이다. 경영자는 노동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최대의 이익을 내고자 하는 반면 노동자는 어떻게 일하면 적게 편하게 하고 안정된 직장에서 많은 보수를 받고 생활할 수 있을까 하고 항상 생각하고 주먹구구식 업무 화일에 전수하려한다. 할 수 없이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처리할 때는 과학적 체계보다는 단순한 수치로 표현하고자 한다. 이러한 폐단들을 과학적 관리로서 경영한다면 생산성 향상, 이윤창출에 도움이 될거라고 자기만의 독자적 시스템을 합리화하였다.
근로자에게 많은 보수를 주려면 생산성 증대로 인한 매출이 많아야 한다. 이러기 위해서는 사용자는 끊임없는 연구가 필요하다. 보다 체계화된 관리가 필요한 것이다. 테일러는 근무태만의 세 가지 원칙으로 인간으로서의 보편적 원인-개개인 또는 기계의 실질적 생상성 증가는 결국 많은 사람을 실직하게 된다라는 것과 개개의 노동자가 자신의 최대한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느리게 하게끔 만드는 불완전한 경영시스템이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라는 것과 노동자들이 많은 노력을 낭비하도록 주먹구구식의 비효율적인 방법이 거의 모든 직종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있다. 테일러는 이러한 원인 및 진단을 사례를 들어가며 자세히 서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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