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탄저

등록일 2003.06.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정의
2.병원체
3.병원소
4.전파방법
5.임상증상
6.진단방법
7.치료
8.예방

본문내용

▣ 탄저란?

주로 소·말·양 등 초식동물에 발병하는 전염병으로, 크게 호흡기형·피부형·소화기형의 3가지가 있지만 사람에 나타나는 피부형은 다른 동물에는 없다. '탄저'의 어원은 그리스 anthrax'로,
'석탄'을 뜻하는데, 이 병에 걸리면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검은 딱지가 앉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육식동물이나 사람에게는 비교적 적지만, 급성이어서 일단 감염되면 동물이 죽고 난 뒤에야 발증을 아는 경우가 많다. 주요 증세는 발열·치아노제·호흡곤란·피하의 부종 등이며, 부검하면 급성 비종·혈액응고부전을 볼 수 있다. 감염된 동물은 며칠 내에 죽는다. 확실한 진단은 병원체의 증명에 의하는데, 혈청학적 진단도 실시된다.
탄저는 전염병의 하나로, 비탈저라고도 하는데, 비장이 현저하게 증대하여 암흑색으로 연화되는 데서 유래하였다. 또 탄저병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탄저병균에 의하여 생기는 농작물이나 과수의 병해와 혼동되기 쉬우므로, 별로 사용하지 않는다. 종류는 호흡기형·피부형·소화기형으로 나뉘며, 이 가운데 호흡기형이 가장 치명적이어서 초기에 치료를 받지 않으면 90% 이상의 사망률을 보인다. 피부형은 약 20%, 소화기형은 25∼60%의 치사율을 보이는데, 3가지 모두 감염 후 7∼10일 정도 지나면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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