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 토토

등록일 2003.06.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본에서 900만 부라는 엄청난 판매 부수를 기록하여,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구로나야기 테츠코의 “창가의 토토”는 작자 자신의 실제이야기를 소설로 쓴 것인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의 학창시절을 되새겨 보았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로 올라갈수록, 나는 학교에서 짜여져서 나온 빡빡한 시간표에 따라 즐거워서, 진정으로 원해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교사로부터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공부를 해왔고, 학교 수업이 끝나면 축쳐진 어깨를 뒤로 한 채 학원으로 억지 걸음을 옮겨야만 했다. 학업과 대학입시에 대한 막대한 부담감과 중압감은 항상 내 주위를 맴돌았고, 내 자신은 단지 공부하는 기계와 다름없었다. 그런 부담감 속에서 내 꿈과 희망....은 항상 무언가에 짓눌려있어, 그 날개를 제대로 펴지 못했다. 또한 이러한 과정 속에서 주위의 친구들뿐만 아니라 내 자신도 학업에 대한 부적응으로 탈선의 길로 빠질 뻔한 위기도 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토토 또한 나와 비슷한 아이였다. 겨우 초등학교 1학년때 수업시간에 제대로 집중을 하지 못하고, 책상 뚜껑을 백번도 넘게 열었다 닫었다 하며, 필통과 가방등을 수시로 만지작거리고, 조용하다 싶으면 창가에 가서 가만히 서있는다 등의 행동으로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를 준다고 하여 일반학교에서 퇴학당한 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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