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03.06.01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은 무엇에 이끌려 행동하는 것일까?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성실하게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충실하며, 때로는 분노하고 때로는 기뻐하고 또 사랑에 빠지게 하는 것일까?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이 모든 욕구들의 원천이 회색과 분홍색으로 이루어진 145㎠ 크기의 물질, ꡐ인간의 뇌ꡑ라고 단정한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뇌는 과학의 이름을 빌려 상상 속에만 존재할 법한 가정에 대해 흥미진진한 실험을 펼쳐 보이는 작품이다. 사실 이 책을 통해서 개미 이 후로 베르나르의 작품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그동안 그의 다른 책들은 읽는다고 하면서도 어찌하다 보니 읽지 못하였는데 우연히 그의 작품이 숙제와 겹치게 되어서 속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읽은 작품이다.

이 책이 발생 되었을 때 우리 나라에서 상당한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물론 그의 모든 작품이 프랑스에서보다 우리나라에서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었지만 제목에서 풍기는 인상은 그 어떤 작품보다 강렬하였다.
사실 베르나르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유독 한국에서 관심이 많은 작가다. 얼마 전 TV 프로그램에 나왔을 때도 나온 얘기지만 이는 아마도 한국인의 국민성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일단 한국인은 책을 통해서 뭔가를 얻으려는 욕구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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