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작)죽은 시인의 사회를 보고 나의 의견

등록일 2003.06.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키팅선생의 수업방식이 우리나라 고등학생들에게 나쁘다는 관점으로 영작했습니다.

외국 사람한테 코렉션도 받은거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I think "Seize the day" is bad advice to give to Korean high school students.

When students reach the age of puberty, if they hear the saying "Seize the day"

from their teacher, they'll be tempted to ignore their studies, play and find all kinds

of fun ways to waste their time. For students who preparing for university entrance

examination, Mr. Keating my look like a hero. However, parents are more than to

determine what's best for their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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