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색과 한의학

등록일 2003.06.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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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백색
주로 허(虛), 한(寒), 탈혈(脫血), 탈기(奪氣), 탈진(脫津) 등을 반영하는데, 폐가 ‘主氣而朝百脈’하고 진액(津液)을 수포(輸布)하기 때문에 그러하다. 기혈음양(氣血陰陽)이 조화되면 색이 명윤(明潤)하고 ‘백리투홍(白裏透紅)’하게 되니 이른바 ‘生於肺, 如以縞과紅’이 그것이다. 그러나 기혈음양이 부족한 경우에는 색이 담백(淡白)하고 붉지 못하게 된다.
백(白)하면서 윤택한 것은 병이 없는 것이며 백하면서 색이 담(淡)한 것은 비위(脾胃)가 허한(虛寒)하기 때문이다. 간병(肝病)에 백색이 나타나는 것은 나치(難治)이다.
흑색
주로 한(寒), 통(痛), 수(水)를 반영한다.
수성(水性)이 한(寒)한데 한다(寒多)하면 맥이 응(凝)하여 불통(不通)한다. ‘불통즉통(不通則痛)’이라 고로 주한(主寒), 주통(主痛)한다. ‘黑而肥澤’한 것은 무병이다. 또, ‘黑而焦’하며 치고(齒枯)한 것은 신열구축(腎熱久蓄)‘ 때문이고, 면상(面上)에 청흑암담(靑黑暗淡)한 병색이 나타나는 것은 모두 양기가 부진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얼굴에 흑색이 나타나는 것은 음성양허(陰盛陽虛)이므로 병은 반드시 중(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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