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론] KTF 기업 이미지 광고를 본 소견

등록일 2003.06.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광고론 수업때...제출했던 레포트 입니다...

A+ 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선 KTF는 앞서 이동통신사업에 진출한 SK 텔레콤에 비해 기업의 이미지가 낮은 현실을 고려해서 그들과는 다른 전략으로 이미지 개선에 힘쓰고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각도를 조금만 바꿔 보자’ 는 카드를 들고 나와 SK 텔레콤과의 경쟁에 나섰다. 이 의미는 기존의 것 (SK 텔레콤) 과는 다른 자신들 (KTF) 만의 것을 내세워서 그들과 어깨를 대등하게 할 것임을 나타낸 것이다.
여기서 필자의 기억 속에 오래 남아있는 KTF 기업 이미지 광고 중 하나를 살펴보겠다.
2002년 8월쯤에 선보인 <강의실 편> 이 그것이다. 반년이 지나도록 아직 까지 기억에 남아있었던 이유는 필자 역시도 대학생의 입장에서 경험했었고 충분히 공감이 느껴졌던 내용이기에 그런 것 같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이러하다.
위의 내용에서 쉽게 알 수 있듯이 ‘KTF는 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고정관념(여기에서는 나이에 관한 고정관념을 말한다.) 의 틀을 깨부수겠다.’ 는 뜻을 무리 없이 광고로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그러한 분위기를 KTF가 앞장서서 대한민국을 움직이겠다.’ 는 멘트에서 느껴질 정도로 기업의 굳은 결의가 힘 있게 전달된다.
하지만 이 광고에서 드러나는 내용적인 측면 속에 상징되어있는 의미를 개인적인 생각으로 해석해보자면 이러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카피를 분석해보면 나이가 많음을 잣대로 학생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무지를 통렬한 비웃음으로 생각되기도 한다. 그런데 또 다른 의미가 담겨있음을 주목해야 한다.여기에서 ‘나이’는 SK 텔레콤이 먼저 통신업계에 진출한 시간을 뜻하고 ‘숫자에 불과하다.’는 SK에서 먼저 진출한 시간만큼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므로 KTF에서 이동통신업계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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