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의 일본어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3.06.01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에이뿔 받은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식생할
2. 일본식 발음의 서구 외래어
3. 당구용어
4. 일본식 한자어
5. 일본식 한자어의 바른 사용어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mm아!! 쓰메끼리로 손톱 좀 깍아라" 이 말은 내가 초등학교3학년 때 할머니 댁에 가서 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일본어이다. 예전부터 들어는 보았지만 그 날 따라 손톱 깎기라는 이름이 있는데 왜 할머니께서 이 말을 하실까 의문이 생겼다. 그래서 할머니께 왜 쓰메끼리라고 하세요 라고 했더니 할머니께서 예전에 일본 놈들이 우리 나라에 쳐들어왔을 때 우리에게 강제로 일본말을 배워주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또 한 일본사람들이 오랫동안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그 때 한국어 속에 일본어가 들어 온 거 라고 하셨다. 이 때부터 일본어에 대해 관심이 간 것이 아닐까 싶다. 이후 나는 우리말 속의 일본어들을 볼 때마다 할머니 말씀을 생각해보게 되었고, 일본어가 재밌다는 생각과 함께 분노 또한 생겼다. 단순히 일본어를 받아들이며 아무 생각 없이 받아들이는 우리들이 한심했고 또한 한 번쯤 반성해 볼 부분이라고 생각해보았다.
그것 이외에도 엄연히 도시락이라는 명칭이 있는데도 어머니께서 벤또 라는 말을 하실 때마다 나는 항상 벤또가 아니라 도시락이라고 어머니에게 말씀 드렸다. 물론 일본말을 들어보면 재밌다는 생각이 든다. 이는 용어가 생소하고 받침이 거의 없는 특징 때문인 것 같다 쓰메끼리 벤또 와사비등 일상속에서 한국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본어들이 우리 생활 속 깊이 베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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