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 프레이리의 교사론을 읽고

등록일 2003.06.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프레이리의 교육론에 관한 감상문

목차

프레이리에 대한 짧은(3page) 내용 및 그의 저작인 '교사론'을 읽고 느낀점을 쓴 간단한 형식의 독후감.

본문내용

파울로 프레이리는 문맹퇴치 교육을 통해 전세계의 피억압 민중 스스로가 사회적·정치적 자각을 얻을 수 있도록 힘썼다. 1950년대에는 농민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일상적인 용어와 생각을 이용해 교육하는 것이 아주 효과적이라는 점을 깨닫고 나름의 방법을 개발하였다. 당시 그는 학생들에게 대부분 30시간의 교육만 받고서도 글을 읽고 쓸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1963년 프레이리는 브라질 국립문맹퇴치 프로그램의 책임자가 되었고, 이때 그는 브라질 국민 500만 명을 교육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1964년 군사정권이 들어서자 체제전복 혐의로 투옥되었고, 석방된 뒤에는 칠레로 망명하여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문맹퇴치 교육에 앞장섰다. 1979년까지 해외생활을 하면서 전세계 28개 대학에서 명예교수를 지냈다.
1979년 그는 브라질로 돌아와 좌익 노동자당(Workers Party)의 결성에 참여하였고, 1988년 상파울루의 교육담당관이 되었으나 몇 년 뒤 사임하였다. 『페다고지』,『교육과 의식화』 『프레이리의 교사론』등 20여 권의 책을 썼는데, 그 중의 한 권이 『프레이리의 교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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